나의 논제
12월 31일 2011년, 우리 민족의 우수성
우리 민족의 우수성, 한민족의 정체성 등 우리 나라 사람들이 자랑하고있는 것들이 많이 있다. 나는 그 주장들을 찾아서 정리하고, 하나 하나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이해를 하려한다.
우리는 우리를 잘 알고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그 잘 알고 있다는 것들이, 얼마나 주관적이라는 사실은 잘 모르고있다. 우리가 장점이라고 믿고있는것들은 다른 민족들의 우수성들과 비교할때, 비로소, 우리가 우리를 잘 알고 있는지, 모르고 주장하고 있는지를 알수있다.
나는 우리 민족이 잘났다는 말에 더이상 흥미하지 않는다. 한국의 가을 하늘만 푸르고 높은줄 알았었다. 경주에 석굴암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석물로 배워왔다. 한국만 조용한 아침의 나라라고 수없이 많이 들어왔다.
중요한것은 우수성이 아나라, 초첨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타민족의 젊은이들은 어디에 촛점을 마추고, 그 점에 다다르기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우리는 조사, 연구, 분석을 해서, 우리의 위치에서 다음 지점으로 이동하는 GPS로 활용해야 한다.
12월 27일 2011년, 이민온 미국시민의 자세
멀리 타국으로 이민을 와서 그 나라의 시민이 되었다면, 그 나라가 정해놓은 시민의 기본적인 책임을 해야 합니다.
그 나라의 시민이 되었다고, 쉽게 그 나라에 동화되는것은 아닙니다. 어떤 분에게는 불가능 한 일일 수도 있습니다. 또 시민권을 받았다고, 그 날부터 사람이 달라 지는것도 아니겠지요.
그러나, 제가 우려시 하고있는 상황들이 주위에 전개 되고있습니다.
저는 주의의 권고로, 그리고 본인의 의사로 평통위원이 된적이 있었습니다. 기회가 있어 그 당시 총영사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미국 시민권자가, 대한 민국의 헙법 기관인 평통의 구성원이 되고, 준 공무원의 예우를 받으며, 대한민국의 통일 정책과 국익을 논하는 활동을 한다면, 그것은 미국 시민으로써 금하고 있는 활동이 아니겠느냐, 또 미국 국가에서 문제로 삼는다면 법적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 라고 말입니다.
물론 확실한 답변을 해 주시지 못하는 입장을 이해했으며, 그 후로 평통위원을 그만 두었습니다.
평통이 이 지역의 한인사회를 본의 아니게 둘로 나누는 역활을 함을 보게 됩니다. 평통의 근본 목적은 이지역사회에서 이민자에 권익 보장이나, 이민자의 삶에 대한 향상은 기본 목적에는 없습니다. 평통의 주체는 대한 민국입니다.
미국 시민권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대한민국의 통일 업무에 관심을 가지고, 좋은 결실을 맺기위해 자원 봉사자나, 컨설턴트로는 일할수 있지만, 대한민국의 공무원으로 채용될수는 없겠지요.
12월 16일 2011년,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동네에서 마음을 시원하게 소통 하면서 대화를 나눌수 있는 분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어딘가에 계실것이 분명한데, 또 만나면 얼마나 기쁠까 하는 생각을 많이 듭니다.
저사람이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을 했을까?, 그 저의는 무었일까?, 내속을 말하면, 그 내용이 와전, 확대, 왜곡되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과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 건강하게 70까지 살고 미련 없이 떠날수 있게 된다면 너무나 큰 축복이겠지요.
있는 그대로, 솔찍한 사람이 저에게는 귀하고 그립습니다. 자주 만나지 않아도, 멀리 떨어져 있어도, 열심이 살고있을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친구가 되줄 수 있는 사람들 말입니다.
공선사후(선공후사) 라는 말을 늘 생각하며, 또 그런 삶을 살기를 원하는 친구, 어른 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면, 저의 삶이 더 풍요로워 질것입니다.
가진것, 명예, 혈육, 집착, 후회, 미워하는 마음 다 내려 놓고 가는것이 삶의 진실입니다.
자신의 재정적 여유나 능력에 상관없이, 이웃을 생각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어려운 여건에서 열심히 살고 있으면서 소박한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자신의 삶을 통해서 깨닫고 성취한 귀한것들을 나누고 싶어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다음 세대에게 정신적으로, 실천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믿고 나눌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가기를 갈망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위의 세대도 그랬지만, 우리는 현재의 지도(地圖)위에 서있습니다. 선배님들로 부터 나침판(지혜)을 전달 받아서 사용법을 익혀야, 비로서 우리가 가야할 길을 찾아 갈수 있습니다. 그 나침판은 우리를 바라보며 따라오고있는 다음 세대에게 잘 전달되아야 합니다. 그것이 삶의 반복을 보는 지혜가 아닌가 합니다.
이런 구도자의 길을 함께 걸어가고있는 투명한 마음을 가진친구들 나와 함께 즐거운 방랑자의 길을 함께 가지 않으시겠습니다까?
12월 10일 2011년, Let’s Do It Together
저기를 보지 마세요. 그곳에 가지 마세요. 그런 생각 하지 마세요. 이런 책을 읽지 마세요. 그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마세요.
사람은 부정적인 측면으로 빠져 들면 결국 어두움에 익숙해 진다.
청소년들에게 “DO NOT …” 이라는 것 보다, “LET’s do…” 혹은 “How about doing this together?”가 필요 합니다.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향상시켜, 인간의 본연의 사랑과 감사와 만족을 통해, 우리 공동체가 발전해 나간다. 우리는 우리의 존재의 궁극적인 목적을 알수없다. 오직 창조주 만이 그 이유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주어진 환경에서 대다수의 정상정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것이 바르다는것을 주장할수 있다. 그것인 인간이 다른 창조물과 다르기 때문이다.
오늘은 10월 3일
서로 마음이 만나기가 편한 사람들과 귀한 만남을 엮어나가고, 시간이 흘러 가면서, 서로 그리운 사람들이 되어 날로 기역하며, 보고 싶은 친구들의 얼굴을 마주 보고 싶은 심정이 내 삶의 기다림의 모든것인가?
6월 17일
· 자기의 그릇의 크기를 알아내고, 또 그 크기를 받아드리는 삶이, 우리에게 주어진 짧은 생을 값있게 활용하는 지혜입니다.
·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의 놀라움에 흥분되는 시간이 많으면 많을 수록,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들과의 사라이 깊어 지면 기퍼 질수록, 우리는 더 건강한 삶을 살게 됩을 확신 합니다.
· 습관이 나를 망치기도 하고, 나를 바로 새우기도 한다. 나는 습관의 노예임을 깨닫고, 그 습관을 정복하려 노력 하리라.